저체온증, 수족냉증, 손발저림

정신이나 육체의 피로, 노화현상, 영양결핍, 기후 변화, 주변 환경, 체질적인 요인 등으로 인하여 주기적 또는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저체온증, 수족냉증, 손발저림 현상은 자율신경 기능의 부조화로 일어나는 이상증세로 검사를 받아봐도 뚜렷한 이상 증세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증세로는 밤에 주무시다가 손과 발 또는 다리에 쥐가 나기도 하고 드물게는 팔에도 쥐가 나는 경우가 있으며, 오한이 든것처럼 으슬으슬 춥기도 하고 한여름에도 이불을 두껍게 덮지 않으면 잠을 설치기도 하고, 손과 발이 항상 차고 건조하며 떨리기도 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정신적으로는 흥분하기 쉬우며, 권태감 ·긴장감 ·압박감 등이 있으며 그외 두통 ·현기증 · 타액 ·위액 ·눈물의 분비이상 · 두드러기 · 맥박과 혈압의 동요성이 있습니다.